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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1:37:47Z</updated>
  <dc:date>2026-04-05T01:37:47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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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효능감을 매개로 한 초등학교 교장의 서번트 리더십과 유교적 가치가 교직헌신도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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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석범</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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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1:36:04Z</updated>
    <published>2023-02-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교사효능감을 매개로 한 초등학교 교장의 서번트 리더십과 유교적 가치가 교직헌신도에 미치는 영향
Author(s): 이석범
Abstract: 본 연구는 교사효능감을 매개로 한 초등학교 교장의 서번트 리더십 및 유교적 가치가 교사의 교직헌신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한 자료는 설문지를 통해 수집하였고, 경기도에 근무하는 초등학교 교사 667명을 비례층화표집(Proportional Stratified Sampling)하여 설문 응답 분석에 활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Win 26.0과 AMOS 20.0을 활용하여 기술통계분석, t검증,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 상관관계분석, 구조방정식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lt;br&gt; 본 연구의 주요 결과와 논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교 교사들은 학교장의 서번트 리더십(M=4.024) 및 유교적 가치(M=4.085)와 교사효능감(M=3.874)과 교직헌신도(M=4.079)를 전체적으로 높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초등교사의 각 변인의 수준 특히, 학교장의 유교적 가치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둘째, 학교장의 서번트 리더십과 유교적 가치 사이가 정적(+) 상관관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번트 리더십과 유교적 가치의 상관관계 계수는 .739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서번트 리더십의 모든 하위 영역과 유교적 가치의 하위 영역인 도덕 함양(仁)의 상관관계 계수가 .648 ~ .766으로 높은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번트 리더십과 유교적 가치의 관계가 부정적(-)·독립적·배타적인 관계가 아닌 긍정적(+)·유기적·상호적인 관계라는 것을 의미한다. 셋째, 학교장의 유교적 가치는 교직헌신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학교장들은 우리 나라 고유의 가치인 유교적 가치가 고리타분하고 구시대적인 가치여서 교직헌신도 나아가 학교 조직의 발전을 저해시킨다는 고정관념과 인식에서 벗어나 도덕함양(仁), 사회질서(禮義) 등의 유교적 가치가 두루 포함된 리더십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넷째, 학교장의 서번트 리더십은 교직헌신도에 미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다. 이는 서번트 리더십이 발휘될 때 여전히 상급자에 대한 공경과 순응 등의 가치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우리 고유 문화인 유교 가치적 맥락에 의해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크게 작용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학교장의 유교적 가치가 서번트 리더십보다 교사의 교직헌신도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한국의 학교 현장에서 교사들의 헌신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서번트 리더십을 함께 고려하되 우리 나라 고유의 가치인 유교적 가치가 반영된 리더십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다섯째, 교사효능감은 학교장의 유교적 가치와 교직헌신도 간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매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학교장의 서번트 리더십과 교직헌신도 간의 관계에서 교사효능감의 매개효과는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학교장은 교사들의 헌신도를 높이기 위해서 유교적 가치가 반영된 리더십을 통해 우선적으로 교사효능감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고려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섯째, 교직경력에 의한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학교장의 유교적 가치가 교사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은 저경력(10년 이하)에 비해 고경력(10년 초과)이 더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효과적인 교사효능감을 제고를 위해 학교장은 경력과 나이대에 따라 유교적 가치에 기반한 맞춤형 리더십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lt;br&gt; 본 연구의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장은 학교를 경영함에 있어 서번트 리더십과 유교적 가치를 함께 고려하되 유교적 가치를 보다 고려한 리더십을 발휘해야한다. 교직헌신도 제고를 위해 서양의 리더십에 유교적 가치의 접목이 필요하다. 또한, 교사효능감 제고를 위해 학교장은 경력대에 따라 리더십을 달리 발휘할 필요가 있다. 둘째, “한국교육형 리더십”을 연구하고 개발해야한다. 교사들의 높은 헌신도를 이끌어내고 궁극적으로 한국 교육의 발전을 위해서 서양의 리더십에 한국 고유의 가치와 문화를 접목한 “한국교육형 리더십”을 연구 및 개발할 필요가 있다. 셋째, 교사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과 정책을 마련해야한다. 교사효능감 제고를 위해 유교적 가치가 내재된 학교장 리더십 및 경력대에 따른 맞춤형 리더십 발휘, 다양한 연수, 교사 자율 동아리, 전문적 학습 공동체, 교사 연구년제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
Description: 학위논문(박사)--교육학과,2023. 2</summary>
    <dc:date>2023-0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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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준비역량과 성공적 노화의 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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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상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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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aurora.ajou.ac.kr/handle/2018.oak/19771</id>
    <updated>2025-01-22T06:39:33Z</updated>
    <published>2020-08-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퇴직준비역량과 성공적 노화의 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사회적 지지의 조절효과
Author(s): 이상주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퇴직준비역량과 성공적 노화의 관계를 규명하고, 그러한 관계에 대해 긍정심리자본과 사회적 지지가 지니는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전국의 5개 권역권 평생교육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프로그램 담당자들을 통해 예비퇴직자 797명을 대상으로 구글 드라이브의 온라인 설문시스템을 활용하여 설문조사하였다. 측정도구로서 퇴직준비역량은 기지은(2013)의 퇴직 인식척도와 평생학습 개인실태조사(2018)를 기반으로 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긍정심리자본은 이경란(2019)의 연구를 근거로 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사회적 지지를 측정하는 설문은 이지혜(2020)의 척도를 사용하였다. 성공적 노화는 이향란(2013)의 척도를 사용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을 통해 신뢰도와 타당도가 검증된 문항을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상관분석 결과, 퇴직준비역량은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인 가족지지, 사회적 관계와 높은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준비역량은 성공적 노화의 하위요인인 자율적 삶, 자기완성, 자녀만족, 자기수용, 타인수용과 높은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퇴직준비역량은 긍정심리자본, 사회적 지지, 성공적 노화와 높은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퇴직예정자의 인구학적 특성에 따른 퇴직준비역량, 긍정심리자본, 사회적 지지, 성공적 노화 인식의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 독립표본 t-test를 실시한 결과, 성별, 연령, 학력수준에 따라 하위요인별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퇴직준비역량이 높을수록 성공적 노화의 가능성이 커지며, 긍정심리자본은 성공적 노화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심리자본은 퇴직예정자의 퇴직준비역량과 성공적 노화 간의 관계에서 조절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넷째, 퇴직준비역량이 높을수록 성공적 노화의 가능성이 커지며, 긍정심리자본은 성공적 노화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지지는 퇴직예정자의 퇴직준비역량과 성공적 노화 간의 관계에서 조절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퇴직준비교육을 경험한 중장년의 퇴직준비역량은 직접적으로 성공적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변인이다. 퇴직인식에 따른 퇴직준비교육 참여수준은 성공적 노화의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퇴직준비역량은 성공적 노화의 하위요인인 자율적인 삶과 자기수용에 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둘째, 퇴직준비교육을 경험한 중장년의 퇴직준비역량과 성공적인 노화 간의 관계에 있어서 긍정심리자본은 조절효과가 있다. 퇴직준비역량이 높아질 때 긍정심리자본이 높아지고 성공적 노화 인식 수준도 높아진다.
셋째, 퇴직준비교육을 경험한 중장년의 퇴직준비역량과 성공적인 노화 간의 관계에 있어서 사회적 지지는 조절효과가 있다. 퇴직준비역량이 높아질 때 사회적 지지가 높아지고 성공적 노화 인식 수준도 높아진다.
Description: 학위논문(박사)--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2020. 8</summary>
    <dc:date>2020-08-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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