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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Space Coll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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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2:28: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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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alysis of various targeted therapies in head and neck canc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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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HUANG ME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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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2:47:53Z</updated>
    <published>2024-08-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Analysis of various targeted therapies in head and neck cancer
Author(s): HUANG MEI
Abstract: Head and neck cancer (HNC) is a heterogeneous and difficult-to-treat tumor that affects in various regions, including the oral cavity, nasopharynx, oropharynx, hypopharynx, larynx, paranasal sinuses, and salivary glands. Therefore, research and treatment adapted to these specific characteristics are necessary. Overexpression of the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EGFR) has been identified in various type of cancers, including HNC. EGFR mediated Signaling is pivotal in cell proliferation, differentiation, invasion, and the prevention of apoptosis. Cetuximab (CTX), an FDA-approved EGFR-targeted antibody has been used in the treatment of HNC. However, the therapeutic effect demonstrated by EGFR inhibition was not satisfactory and was further limited due to the rapid development of drug resistance. To enhance the efficacy of targeted therapy, we developed CTX-LR-LO10, an EGFR-targeting antibody-drug conjugate (ADC) containing clinically validated anti- IgG (CTX) conjugate with a toxin fragment derived from Pseudomonas exotoxin A (LR-LO10). The CTX-LR-LO10 exhibited EGFR-specific binding and inhibition through the CTX part, displaying IgG characteristics such as stability, interaction with immune cell receptors, and favorable pharmacokinetic properties. Additionally, the LR-LO10 part inhibited protein synthesis in cancer cells We demonstrate that CTX-LR-LO10 induces significant apoptosis in EGFR-positive HNC cells at very low dose. It also inhibits cancer cell migration and invasion, which are associated with cancer metastasis and poor prognosis. The therapeutic efficacy of CTX-LR- LO10 was confirmed in the CTX sensitive FaDu and CTX resistant Detroit562 xenograft mouse models. CTX-LR-LO10 exhibited significantly superior tumor suppression effects compared to CTX, independent of CTX sensitivity, with no apparent side effects. Immunofluorescence data using mouse tumor tissue samples demonstrated that cleaved caspase 3 and TUNEL staining were more effectively induced in the CTX-LR-LO10 treated group compared to the CTX or PBS control groups, indicating an increase in apoptotic cell death. And PCNA and Ki67 were reduced in the CTX-LR-LO10 treated group indicating inhibition of cell proliferation. These results demonstrate that CTX-LR-LO10 suppresses EGFR-positive HNC through the dual mechanisms of EGFR signaling inhibition and protein synthesis inhibition, regardless of CTX sensitivity and EGFR expression levels. HNC expresses not only EGFR but also PD-L1. Immune checkpoint blocker (ICB) has been proven to be effective as a first-line therapy for PD-L1 expressing 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 (HNSCC), however the mechanisms underlying these effects are not well understood. In this study, we successfully established syngeneic mouse models that reflect the characteristics of human HNSCC and are suitable for studying the tumor microenvironment in relation to immunotherapy. Using this model, we confirmed that immunotherapy alone provides sufficient tumor- suppressive effects while also promoting vascular normalization and enhancing the infiltration of CD8 T cells, thereby altering the tumor microenvironment. The HNSCC model also showed that type I interferon plays an essential role in this proces. These findings helped to elucidate the mechanisms by which immunotherapy exerts its effects. This study demonstrates that by exploring various approaches to analyzing targeted therapy for HNC with diverse characteristics, this foundational study contributes to the development and optimization of effective therapies for heterogeneous HNC. Keywords EGFR,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ADC, antibody drug conjugate; PD-L1, programmed death-ligand 1; Targeted therapy; TME, tumor microenvironment; Tumor regression; HNC, head and neck cancer
Description: 학위논문(박사)--의학과,2024. 8</summary>
    <dc:date>2024-08-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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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매개치료가 장기 입소한 조현병 환자의 사회성 및 우울에 미치는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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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정유선</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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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6:40:46Z</updated>
    <published>2020-02-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동물매개치료가 장기 입소한 조현병 환자의 사회성 및 우울에 미치는 효과
Author(s): 정유선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정신요양 시설에 장기 입소한 조현병 환자들의 우울 완화와 사회성 향상을 위한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의 효과를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본 연구의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은 놀이, 운동, 미술적인 요소들을 접목하여 통합적으로 구성하였는데, 동물매개치료의 진행을 위해 접촉, 미용, 간식, 산책, 놀이 등의 기법으로 세분화하였다.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은 2019년 3월 4일 부터 2019년 3월 22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주당 3회씩 3주간 총 9회기를 진행하였다. 매 회기당 프로그램 적용은 약 50분간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조현병을 가진 참여자는 남성이 4명, 여성이 4명으로서 총 8명을 실험집단으로 하였다. 남성 참여자의 평균 나이는 55.3세이고 여성 참여자의 평균 나이는 53.0세였으며, 참여자 모두 미혼이었고, 정신요양 시설 입소 기간은 9년부터 32년까지 분포되어 있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이 조현병 환자의 우울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본 결과, 우울 수준이 1.68점에서 1.21점으로 평균값이 낮아졌다. 즉,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조현병 환자의 우울 정도가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Z=-2.366, p&lt;.05), 따라서 조현병 환자의 우울 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둘째,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이 조현병 환자의 사회성에 영향을 미치는 효과를 알아본 결과, 사회성 수준이 16.63에서 21.63으로 평균값이 높아졌다. 그러나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조현병 환자의 사회성 정도가 유의하게 감소한 것은 아니었으며(Z=-1.614, p&gt;.05), 따라서 조현병 환자의 사회성이 일부 향상되기는 하였으나, 조현병 환자의 사회성 향상에 유의미한 효과는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셋째,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반응을 알아본 결과, 참여자들의 대부분은 치료 도우미견에 대한 그리움과 기다림, 치료 도우미견과의 즐거웠던 기억의 회상, 치료 도우미견과의 스킨십과 교감을 형성하였다. 치료 도우미견과 첫 만남 후 다시 만나기를 바라거나 그리워하는 반응을 보였으며, 이러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을 하였다. 또한, 참여자들의 대부분은 치료 도우미견과 즐거웠던 기억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었으며,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면서 즐거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치료 도우미견과의 스킨십을 통해 교감을 형성하였는데, 치료 도우미견을 만지면서부터 교감이 생기기 시작하며, 조현병 대상자들은 치료도우미견의 이름을 기억하고, 부르고, 만지는 것에서부터 교감이 형성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의 적용을 통해 정신요양 시설에 장기입원한 조현병 환자들의 우울과 사회성 개선에 미치는 효과를 규명하였으며, 본 연구의 결과를 기초로 하여 정신요양 시설에 장기입원한 조현병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Description: 학위논문(석사)--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과,2020. 2</summary>
    <dc:date>2020-0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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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의 자립의지, 자립기반 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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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반요섭</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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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6:39:27Z</updated>
    <published>2022-08-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의 자립의지, 자립기반 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Author(s): 반요섭
Abstract: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운영되는 기관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자립의지와 자립기반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러나 2015년 센터가 개소한 이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제공되는 센터의 서비스와 청소년의 생태체계에 대한 연구는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연구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립의지와 자립기반 성취 여부를 파악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제언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독립변수는 개인요인(성별, 나이, 학업중단의 자발적의지, 자아존중감), 가족요인(주관적 경제수준, 가족응집도) 그리고 학교 밖 청소년이 소속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서비스요인(사례관리자 유무, 꿈드림 센터만족도, 프로그램 참여 여부)으로 구성되었으며 종속변수는 자립의지와 자립기반 성취로 설정하였다.
 본 연구의 조사는 경기도 내 30개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를 이용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1년 12월에 온라인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통하여 진행되었다. 설문을 통해 취합된 총 240부를 자료분석에 활용하였다. 자료분석은 기술통계방법, Pearson 상관관계 분석, 다중회귀분석, 로지스틱 회귀분석으로 실시되었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대상자 240명의 자립의지 평균은 3.7417이었으며 자립기반 성취는 202명(84.2%)로 측정되었다.
 둘째, 개인요인 중 자아존중감, 서비스 요인 중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만족도는 자립의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고 나타났다. 가족요인은 유의미하지 않게 나타났다.
 셋째, 개인요인 중 나이, 서비스요인 중 교육 프로그램 참여와 진로 프로그램 참여는 자립기반 성취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다고 나타났다. 가족 요인은 유의미하지 않게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자립의지와 자립기반 성취를 위한 실천적, 정책적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 밖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보급의 질적 강화가 필요하다. 둘째, 학교 밖 청소년의 연령대별 특징을 파악하여 구분된 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 특히 청소년의 연령이 높을수록 자립기반 성취를 위한 지원서비스를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셋째, 청소년 욕구에 맞춘 프로그램 제공, 종사자의 사례관리능력 강화,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센터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넷째, 교육 및 진로 프로그램의 질적 제고를 위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지역사회 내 자원연계가 강화되어야 할 것이다.
Description: 학위논문(석사)--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과,2022. 8</summary>
    <dc:date>2022-08-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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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정부의 푸드플랜 운영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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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김지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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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6:40:39Z</updated>
    <published>2021-02-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Title: 지방정부의 푸드플랜 운영방식
Author(s): 김지연
Abstract: 지역 단위의 푸드플랜은 실행을 위한 계획이다. 각 지자체 마다 인구 구성, 먹거리 생산 및 소비 환경 등이 다르고 지역의 먹거리 관련 운동 수준 등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방식의 정책 수립 및 집행은 불가능하다. 본 연구는 지역의 푸드플랜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지자체의 사례를 비교 분석하여 지역 특성에 따른 정책 추진 및 그 과정의 차이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기초 및 광역 지자체의 먹거리 정책 수립과 과제, 학교급식지원센터의 넓은 범위의 변화를 모색하였다.  
  본 연구는 지역 푸드플랜 사례를 분석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적 과제를 도출하고자 푸드플랜을 수행해야 하는 조직을 지역적 입지에 따라 도시형, 농촌형, 도·농복합형으로 유형을 분류하였다. 그리고 해당 지자체의 사례를 분석하여 선 순환적 지역 푸드플랜의 합리적인 정책 과제를 찾아내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향후 푸드플랜을 수립하고 운영해야 하는 지자체에게 어떠한 방향을 가지고 푸드플랜을 확장·발전해야 하는지 합리적 방향을 제언하고자 한 것이다.
  도시형, 도‧농복합형, 농촌형 푸드플랜 실행조직의 운영 주체와 그곳을 이용하는 이용자인 생산자, 영양(교)사, 소비자이자 지역의 활동가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각 지역별 유형에 따라 소비자의 푸드플랜에 대한 인식의 차이, 생산자의 유무, 생산자의 푸드플랜 참여 적극성, 생산과 관련한 시설의 설치 유무 등은 도농복합형 지역과 농촌형 지역 참여자의 인식과 답변이 생산품의 유통, 판매, 가공, 배송 등을 위한 시설확보와 직거래 매장 등의 설치와 같은 시설확보에 보다 집중된 대답을 한 것으로 나타나 그 내용이 비슷했다. 도시형 참여자의 답변은 주로 식생활교육, 체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먹거리 보장과 같은 사회 보장 등의 답변으로 이들 지역과는 차이가 있었다.
  지역 푸드플랜은 그 지역이 가지고 있는 인적, 물적 자원과 시민의 참여에 따라 다양하게 변모할 수 있다는 사실과 환경적 특성에 따라 갖추어야 할 시설과 사업 내용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전국 모든 지자체가 일률적으로 푸드플랜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시민이 참여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먹거리 관련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는 방식으로 운영해야 하는 것이다. 지역 푸드플랜을 계획단계부터 생산, 가공, 유통, 소비의 연계성을 고려하는 통합적 시스템으로 접근하기 위한 실행 조직으로의 ‘지역 푸드통합지원센터’구축이 필요하다. 따라서 기초지자체는 먹거리 관련 다양한 개별 사업을 총괄하여 연계 강화하는 실행단위로서 행정 지원조직과 공공형 실행조직의 상호 연계를 위한 조직 개편이 필요하다. 지자체는 지역 푸드플랜 전담부서를 설치하여 타 부서의 먹거리 관련 사업과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푸드통합지원센터의 모든 인력 확보, 로컬 인증제 시행, 홍보 등을 통해 시민참여를 유도해야 한다. 지역의 통합적인 실행체계를 구축하려면 행정조직의 전담부서 재편, 시민사회 공감대를 통한 통합형 컨트롤타워로서의 공공적 운영조직의 설립·운영, 먹거리 관련 부서의 업무연찬과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또한 지역 푸드플랜을 총괄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푸드플랜, 로컬푸드, 학교급식, 공공급식, 가공 및 6차산업, 위생 등을 먹거리정책과(먹거리계획과， 먹거리유통과 등) ‘과’ 단위 부서로 재편하여 시너지 효과를 도모해야 할 것이다.
Description: 학위논문(석사)--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과,2021.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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